문살 사이 햇살.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2016. 4. 22. 14:49


요즘엔 인테리어 용도로 많이 쓰이는 이런 문이 어렸을적 많이 봐왔던 것들인데 

이런 소품들을 보니 이제는 추억이 되고 향수가 되는가 봅니다.

문득 내 영혼이 추억하는 영원한 그곳의 향수는 어머니께서 늘 일깨워주심을 느낍니다
아침마다 늦잠 자는 저를 깨우셨던 엄마처럼.... 

어느새 눈떠보니 영원한 곳에 와있음을 
영혼 깊숙히 실감하는 날이 어서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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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영혼의 햇빛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 세상살이 2016.04.22 23:24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렸을때 봤던 그 문이네요..
    추억이 새삼스럽게 떠오르네요..

  • 다대송아지 2016.04.22 23: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깊은 잠은 항상 어머니께서 깨워주셨습니다

  • 햇살이라고해야할까요? 뭔가 밝게 빛나는 것이 예쁘네요

  • 그린더블 2016.04.23 17: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추억이 새록 새록~~^^

  • 보매 2016.04.25 22:3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빛으로 임하신 하늘 아버지,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my totch~* 2016.05.06 00: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이 작품이네요..문 아래 저 물건이 무엇인지 궁금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