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사하기

무엇보다 소중한 2016. 3. 24. 14:32
항상 감사하기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 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좀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살고 있다는 것이고
깎아야 할 잔디, 닦아야 할 유리창, 고쳐야 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나에게 차가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을 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우리의 삶은 참으로 감사할 만한 일로 가득합니다.
암요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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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원칙

무엇보다 소중한 2016. 3. 17. 12:22
하나님의 원칙



영국 수상이었던 윈스턴 처칠의 일화입니다.
전용차를 타고 의사당에 가던 처칠은 교통이 막히자 운전사를 재촉했습니다.
“회의시간에 늦겠는데 좀 더 빨리 달릴 수 없겠나?”
운전사는 마음이 급해져 신호를 위반하고 달렸습니다.
이를 발견한 교통경찰이 딱지를 떼려 하자 운전사가 말했습니다.
“지금 이 차에는 수상께서 타고 계십니다. 회의시간이 임박하니 어서 보내주시오.”
그러자 경찰이 단호히 말했습니다.
“거짓말하지 마십시오. 이 나라의 법질서를 책임지는 수상 각하의 차가
교통질서를 어겼을 리 없습니다. 설사 수상 각하의 차라 해도 예외는 없습니다.”
신호위반으로 걸렸지만 처칠은 공정한 경찰관을 만난 것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회의가 끝나자마자 런던 경시청장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경시청장, 오늘 그 모범적인 교통경찰을 일계급 특진시켜 주시오.”
하지만 경시청장의 대답도 단호했습니다.
“런던 경시청에는 신호위반 딱지를 뗀 경찰을 특진시키라는 조항이 없습니다.”
처칠은 이날 두 번의 창피를 당했지만 도덕과 원칙을 지키는 그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이 세상의 도덕과 원칙도 중요할진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진리의 원칙은 얼마나 더 중요하겠습니까.
새 언약 유월절, 안식일, 침례, 머리 수건 규례…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진리를 사람의 생각대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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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함과 희미함의 차이

사부작 사부작 2016. 3. 14. 10:19
분명함과 희미함의 차이


분명히 아는 것과 희미하게 아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아는 것은 내 것이지만 희미하게 아는 것은 남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단 한가지라도 분명히 앎으로 그것을 내 것으로 삼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사랑하는 것과 희미하게 사랑하는 것은 다릅니다.
분명히 사랑하는 것은 아름답지만 희미하게 사랑하는 것은 추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단 한 사람이라도 분명히 사랑함으로 아름다운 사람이 될 것 입니다.

분명히 믿는 것과 희미하게 믿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믿으면 신뢰 받지만 희미하게 믿으면 의심받기 때문입니다.
나는 분명히 믿음으로 인해 신뢰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떠나는 것과 희미하게 떠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떠나면 새로운 것을 얻게 되지만 희미하게 떠나면 과거에 얽매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떠나야 할 것으로부터 분명히 떠남으로 새로운 좋은 것을 얻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바라는 것과 희미하게 바라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만 희미하게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는 분명한 소망을 품음으로 그것을 이루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말하는 것과 희미하게 말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히 하는 말은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지만
희미하게 하는 말은 나를 뒤로 물러나게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분명히 말함으로 그 말과 함께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분명히 좋은 생각과 희미하게 좋은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분명한 좋은 생각은 나를 자유롭게 하지만 희미한 좋은 생각은 나를 얽매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분명한 좋은 생각을 품음으로 내 삶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 홍순택 시인

나님의 진리를 분명히 아는 것과 희미하게 아는 것도 전혀 다릅니다.
진리를 분명히 아는 것은 나를 천국으로 인도하지만
희미하게 아는 것은 나를 사망으로 이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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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비샘 2016.03.18 23: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확실히 알고 행한 것과 어느 정도만 알고 행하는 것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죠

  • 에르모사 2016.04.08 20: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확실히~분명히 알고 행하겠습니다~~^^

  • 보매 2016.04.21 23: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의 진리 분명히 알고 지켜야 합니다!

공룡 두마리

사부작 사부작 2016. 3. 12. 23:56
"공룡이 살아났다"는 귀여운 말로 두어시간의 고생을 보람으로 바꿔준 아들의 말입니다.
요즘 오리X 쪼코파이를 사니 공룡이 들어있더라고요

대여섯 가지가 있던데 두마리밖에 못봤습니다 먼저 한국의 부경대학교에서 발견해서 이름이 부경고사우루스 입니다

난이도☆☆☆☆

 
두번째로는 스테고사우루스
난이도 ☆☆☆☆☆
별이 다섯개~!

손에다 본드발라가며 만들었는데
부셔먹지나 말았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소망을 가져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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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어머니

무엇보다 소중한 2016. 3. 9. 00:40

현명한 어머니



존 웨슬리'의 어머니 '수잔나 웨슬리'는 

훌륭한 어머니 중 한 분으로 손꼽힙니다. 

하지만 그녀도 자녀 중 행실이 바르지 못한 딸 때문에 고통스러웠습니다.

고집불통인 딸은 못된 친구들과 계속 어울려 지냈습니다. 


어느 날 수잔나는 검정 숯을 한 다발 가져와 

딸 앞에 내려놓으며 말했습니다.

"딸아, 이 숯을 한번 안아보렴. 뜨겁지 않단다."


그러자 딸이 기겁했습니다.

"뜨겁지는 않지만, 손과 몸이 더러워지잖아요."


그때 수잔나가 딸을 꼭 껴안으며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딸아,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란다. 

바르지 못한 행실은 화상을 입지는 않지만, 몸과 마음을 더럽힌단다."


딸은 그제야 잘못을 크게 뉘우치고 어머니의 뜻에 순종했습니다. 

현명한 어머니의 사랑과 인내가 딸을 바뀌게 한 것입니다.



-출처 : 따뜻한 하루 중에서.....











어머니하나님...

늘 죄를 짓는 자녀를 꾸짖지 않으시고

따뜻한 사랑으로 안아주시고,

늘 말썽 피우는 자녀를 질책치 않으시고

두 손 꼭 잡아주시고,

오히려 위로하시고 힘 주시니...

어머니하나님.. 당신은 저의 전부시요..

어머니하나님.. 당신은 제 관심의 전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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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동태탕을 먹었습니다

사부작 사부작 2016. 3. 7. 16:27
10년전 가격이라는 동태탕이
방사능 동태인지 아닌지 의심스런 가운데 먹은 국물은 맵고 칼칼했습니다.

김치는 매웠습니다



번데기는 다들 아시겠지만 번데기맛이 났구요 양파 무 초절임은 신맛이 났습니다.


깍두기는 아삭아삭했습니다.


오늘도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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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사부작 사부작 2016. 3. 5. 22:00
실행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는
꿈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 꿈을 이루는 방법을 직접 실행하지 않으면
바람결에 사라지는 신기루가 되고 맙니다.
‘천국에 가고 싶다’ ‘영생을 얻고 싶다’는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영생의 방법인
‘새 언약 유월절(逾越節)’을 지키라는
말씀을 실행할 때 얻을 수 있는 축복입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 야고보서 2장 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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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어진 것

사부작 사부작 2016. 3. 4. 13:33
나에게 주어진 것

“내게는 너무 많은 것이 주어졌습니다.
나에게 어떤 것들이 없는지 생각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 헬렌 켈러



우리는 하나님께 다양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 중에서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진 것.
바로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는 축복입니다.
머뭇거리지 않고 새 언약 유월절 진리에 참예할 때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의 유업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 신명기 30장 11절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 요한일서 2장 2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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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계속

사부작 사부작 2016. 3. 2. 13:47



시작 할 수 있는 힘은 동기에 있고

계속 할 수 있는 힘은 습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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