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십자가 없는 이유

무엇보다 소중한 2016. 6. 15. 23:55

하나님의 교회 십자가 없는 이유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다른 곳엔 다 있다는 십자가가 걸려있지 않은 하나님의 교회가 저는 처음에 의아했

었죠. 하지만 사실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으로 하라거나 섬기거나 

그 십자가 앞에서 기도하라거나 무슨 특별한 능력이 있다거나 하는 말씀을

성경 어디에도 근거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Baker's 신학사전> 

"십자가가 사형틀로 사용된 것은 헬라인과 로마인들에 의해서였다. 

이들은 이것을 또한 페니키아인과 페르시아인과 카르타고인들에게서 물려받았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 교회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

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출처: Google 이미지 검색]



이외에도 하나님의 교회에 십자가가 없는 이유가 또 있습니다.

십자가가 교회 안으로 들어온 것은 로마교회(카톨릭)의 타락에서 시작됩니다. 

카톨릭은 이교도들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이 섬기던 대상도 함께 허락했는데 그 중 하나가 십자가였습니다. 

그런 십자가가 교회와 사무실 안에 도입된 것은 431년경이며, 교회 탑 위에 올라간 것은 568년경부터라고 역사는 말해주고 있습니다. 



출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 







이 말씀은 십계명의 두번째 계명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십자가는 예외라고 하신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진리 중에, 그리고 예수님을 따른 제자들이 다닌 사도시대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교회에 세우는 교리는 어디에도 없답니다. 

초대교회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는 그런 이유로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 십자가는 우상일 뿐이며,

구원은 그리스도의 보혈로써만 가능하다”

하나님의 가르침이  성경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 분명 십자가도 형상을 가지고 있는 우상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우상숭배에 따른 대가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신명기 27:15)



십자가와 같은 우상숭배에 대한 대가는 무엇일까요???

‘저주’입니다. 저주를 받을 자가 어떻게 구원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오직 성경은 십자가와 같은 우상이 아닌,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로써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보혈을 통해 죄 사함에 이를 수 있는 방법을, 

새언약 유월절에 담아두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7~28)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20)




이처럼 우리 영혼의 구원은 눈에 보이는 형상인 십자가가 아니라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 즉 유월절 언약의 피에 참예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 우상을 버리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거룩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구원을 소망하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교회 십자가 없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십자가 없는 하나님의 교회 WWW.WATV.ORG






  • 다대송아지 2016.06.17 23: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십자가에서 우릴 위해 흘리신 보혈의 공로를 마음에 새기는 우리가 됩시다

  • 십자가의 형상에 속아서는 안되겠습니다.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하나님을 믿고 세워주신 새언약을 지켜야겠습니다.

  •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는 없어요
    그대신 유월절이 있죠...

  • 1466904735 2016.06.26 10:32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안유 2016.07.14 23:18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러게요...모르지도 않으면서..왜 굳이 십자가를 세우는 걸까요!!!!
    우상인지도...이젠 다 아는데.....!

  • 시원한보리차 2016.07.18 21:33 ADDR 수정/삭제 답글

    십자가대신 새언약유월절~!

    • 어머니의별 2016.08.09 11:57 신고 수정/삭제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 우상을 버리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거룩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구원을 소망하고 있답니다

  • 햅번♡ 2016.07.18 23: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경에도 없는 걸 왜 자꾸 만드는 건지..십자가는 우상이래잖아요

  • 여우야 2016.07.21 22:39 ADDR 수정/삭제 답글

    더이상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교회안에서 우상을 세우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 영혼의 닻 2016.07.26 23:08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경을 보면 십자가는 있을 수 없는 우상일 뿐임을 알 수 있습니다.

  • eoyo2431 2016.09.12 17:58 ADDR 수정/삭제 답글

    십자가보다 그 희생을 하신 하나님을 기념하고 생각하는 것이 옳은
    길인거죠....유월절을 지킴으로 그 희생을 의미하는 것이라니 당연히 지켜야죠...

  • 날복이 d(シ) 2016.11.23 14: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사형틀이 뭐가 좋다고 교회에다 세우고 손에다 목에다 걸고 다니는지원...
    십자가는 우상일 뿐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귀기울인다면 십자가를 세울 일이 없을텐데..ㅉㅉ

  • Bubble gum 2017.04.28 19: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죄를 지시고 대신 희생하여주시고 그 보혈이 유월절속에서 역사하여 우리에게 구원의 약속을주신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매달리신 십자가를 신성시여기는것은 우상숭배에 불과합니다

  • 쭈니 2020.01.13 14:06 ADDR 수정/삭제 답글

    십자가 는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명하 신우상 숭배일 뿐입니다 우리가 구원받는 것은 십자가 같은 우상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흘리 신 예수님에 보혈의피가 담겨진 세연이야 유월절 진리입니다

  • 차니 2020.01.19 21:46 ADDR 수정/삭제 답글

    십자가 같은 우상을 숭배 하면 절대 구원이 없습니다
    비단 열심히 하나님을 섬긴다 할지라도 십자가를 섬기면 저주일 뿐입니다

  • 36오잴리 2020.02.11 23: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나님을 섬기는데 전혀 상관없는 우상일 뿐이죠~

  • 닉넴생각중 2020.02.16 23: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십자가는 우상숭배에 불과합니다~ 우상숭배로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소통의 시작-가족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주기

사부작 사부작 2016. 6. 14. 22:15
소통의 시작-가족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주기


- 타인에게 인정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가족에게 인정받는 사람은 더 행복하다.

한 며느리가 연로한 시어머니를 대신해 간장을 담갔다. 며느리는 분명 시어머니에게 배운 대로 하나하나 정성을 다했는데, 시어머니가 담갔을 때의 깊은 맛이 나지 않았다.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어, 시어머니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러자 병석에 누워 있던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말을 찬찬히 듣더니, 무엇이 문제인지 알 것 같다며 불편한 몸을 일으켰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는 시어머니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반짝였고, 얼굴에는 생기마저 감돌았다.
시어머니가 간장 맛의 문제점을 물어보는 며느리를 귀찮아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선 것은,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간장 담그는 솜씨를 인정했기 때문이다.
한때 혈기왕성했던 사람이 나이가 들면 의기소침해지는 이유는 육체적으로 쇠약해지는 탓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부모의 연세가 더해질수록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계시라고 할 것이 아니라 소일거리라도 능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의견을 여쭈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으므로, 그 욕구가 충족될 때 만족감과 행복을 느낀다.

<행복한 가정> 가족愛소통 ‘소통의 시작-가족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주기’ 중에서

속도...어마무시한

카테고리 없음 2016. 6. 5. 10:44

무한한 공간으로 인식되어지는 우주 공간은 상식을 뛰어넘는 곳이기도 합니다.

태양계의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것처럼 

태양 또한 태양계가 속해있는 우리은하의 중심을 돌고 있고(공전)

우리은하 또한 우주의 중심을 돌고 있다고 합니다.






태양은 우리 은하 내의 항성과 함께 회전운동을 하고 있는데, 태양 근처의 항성에 대해서는 상대적인 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태양이 나아가는 천구상의 방향을 태양향점이라고 하며, 19.5km/s로 움직이는데, 이를 태양의 공간속도라고 한다는데요


참고로 태양의 공전속도는 217 km/s라고 합니다.
1초 똑딱하는 순간에 우주를 217km를 여행하고 있네요.

정말 어마무시한 속도네요




 

그리고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의 평균 공전속도는 29.76 km/s 이라고 하니 이 속도도 어마어마한 속도네요. 
태양의 공전속도에 비하면 느리지만 
시속으로 바꾸면 107,160Km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Km도 빠른데 1시간에 10만키로를 가니 정말 신속히 갑니다.






십자가가 없는 하나님의교회

무엇보다 소중한 2016. 6. 4. 22:30

 

 

 

 

 

세상의 많은 교회들은 교회탑 교회벽면에 십자가를 꼭 설치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반드시 십자가를 설치해야 하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런 형상도 만들지 말라 하셨습니다

 


출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 십자가는 괜찮다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어떠한 형상이라도 만들지 말고 섬기거나 절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교회에 십자가를 만들어 걸고 십자가를 지니고 다니는 것은

우상숭배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아무런 형상도 섬기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참진리교회입니다

 


우상숭배를 엄중하게 금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레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사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초대교회에는 십자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인 사도들도 십자가를 세우지 않았습니다

 


Baker`s신학사전 491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십자가가 교회에 걸리게 된 역사는 AD313년 콘스탄틴 시대에 기독교가 공인되어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교회안에 자리잡게된 우상입니다

 

 

 

초대교회 진리를 회복한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는 물론이고 어떠한 형상도 섬기거나 절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만 의지 할 뿐입니다

  • 고녀 2016.06.10 16: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십자가는 예수님도 사도들도 세우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성경에 십자가 세우라는 말씀이 없기때문입니다~

  • 뚱이 2016.08.15 17:59 ADDR 수정/삭제 답글

    십자가는 우상에 불과합니다.^^
    십자가 없는 하나님의 교회가 진리교회이지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

무엇보다 소중한 2016. 6. 3. 23:01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사는 것, 사람이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이 둘 중 어느 것이 더 큰 기적일까?

 


당연히 후자다.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 해도 언젠가 다시 죽기 때문이다.

영원히 사는 것! 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다.

첨단의학으로도 일궈내지 못한, 사람으로서는 능히 실현하지 못할 영역이

바로 ‘영생(永生)’이다.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영원히 사는 기적을

체험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것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3)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이것(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어그러뜨리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던 사단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을 없애버렸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다시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 무엇인지,

유월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광야에 만나가 내린 것을 기적이라 하고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을 기적이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병이 낫는 것도,

죽은 사람이 한때 살아나는 것도 기적이 아닙니다.

나사로도,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도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죽을 사람을 유월절로 영원히 살려주는 이것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주신 살과 피입니다.

 


이 시대에 이적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영생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생명의 언약을

깊이 깨닫고 간직하고 항상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까지 허락해주신

살과 피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적,

영원히 사는 기적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체험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 위대한 기적을 베푸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그린더블 2016.06.04 19: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세상에서 가장큰 기적 영원히 사는법 하나님의교회에 있습니다

  • 고녀 2016.06.10 15: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인 영생을 받은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만약에

사부작 사부작 2016. 6. 1. 22:33
만약에...



어떤 사람이 건물 경비원으로 일했다.
그는 아침마다 정원을 쓸고 사람들에게 밝게 인사하며 오랜 세월 성실하게 근무했다.
어느 날 건물 주인이 바뀌었다.
젊은 주인은 경비원이 해야 할 일들을 종이에 잔뜩 적어주며 그대로 하라고 지시했다.
며칠 뒤 경비원은 글을 모른다는 사실을 들켜 쫓겨나고 말았다.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다녔지만 글을 모르고 나이까지 많은 그에게 일을 주는 사람은 없었다.
고민 끝에 그 동안 성실하게 모아온 재산을 털어 작은 가게를 열었다.
장사가 잘 되어 많은 돈을 모은 그는 어느새 대형 체인업체 사장이 됐다.
어느 날 그의 재산을 관리해 주는 은행원이 말했다.
“사장님께서는 글을 모르시는데도 크게 성공하셨습니다.
만약 글을 읽고 쓸 줄 아셨다면 지금쯤 더 크게 성공하셨겠지요?”
그는 한동안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 나서 이렇게 말했다.
"꼭 그렇지도 않을 것 같네. 나는 여전히 경비원을 하고 있겠지."

- 이원규의 <벙어리 달빛> 중에서

금전적 성공을 말하려는 게 아닙니다.
시련을 이겨낸 그의 의지가 멋집니다.
  • 세상살이 2016.06.03 22:52 ADDR 수정/삭제 답글

    경비원이 성실했기에 가능한거 아닐까요...
    쫓겨나서 심사숙고 끝에 차린 사업..
    결국 성실함이 바탕이 되어 성공하지 않았을깨 생각해 봅니다.

  •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는 이처럼 알 수 없는 비밀들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 고녀 2016.06.10 15: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남보다 부족하다고 자괴감에 빠질것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더욱 성실히 일하는 자세가 필요하네요~~